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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액체 감지 경고: 무시하지 말고 뚝딱 해결 (비밀 꿀팁 방출)

  • 기준

내 이름은 구구, 비둘기죠.
오늘은 샤워 중에 아이폰에 습기가 차서 충전 시 액체 감지 경고가 떴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려줄 거임.

샤워할 때 유튜브 보는 거 국룰이지? 나는 쇼츠 중독자라서 넘기면서 보는데 그러다 보니 핸드폰이 물에 흠뻑 젖는 일이 잦음. 그런데도 고장 없이 3년째 쓰고 있다.

아이폰 액체 감지 경고란?

아이폰에는 습기나 물이 내부에 들어갔을 때 이를 감지하고 경고를 띄워주는 기능이 있음. 충전 단자나 내부에 물기가 있으면 충전 시 전기적 손상을 막기 위해 경고가 뜸. 이걸 무시하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경고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급하다고 아이폰 액체 감지 경고를 무시하고 충전하면 절대절대 안됨!!
내부 단자가 부식되고 손상될 수 있음. 찾아보니 케이블이 과열되어 시커멓게 타버리는 무서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 그래서 절대 무시하면 안 됨. 내부 단자가 손상되면 아이폰 수리 비용도 만만치 않음.

습기 문제 해결 방법

면봉으로 닦기

아이폰을 끄고 충전 단자에 물기가 있을 경우 면봉으로 부드럽게 닦아줌. 이때 아이폰이 꺼져 있어야 안전함. 단자를 너무 세게 닦으면 오히려 손상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함.

드라이기로 말리기

아이폰을 끄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충전 단자를 말림. 뜨거운 바람보다는 약한 바람으로 서서히 말리는 것이 좋음. 역시나 아이폰이 꺼져 있어야 함. 너무 가까이에서 뜨거운 바람을 쐬면 아이폰이 손상될 수 있음.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

가장 안전한 방법은 자연적으로 말리는 것임. 시간이 걸리지만 확실하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음. 당장 충전히 급하면 케이블을 쓰지 말고 무선 충전을 시도할 수 있음. 자연적으로 말릴 때는 아이폰을 건조한 장소에 두는 것이 좋음. 예전에 다른 아이폰이 침수됐을 때에는 쌀통에 넣어 뒀는데 효과가 좋았음.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두면 더 빨리 말릴 수 있음.

케이블 잘 닦기

젖은 단자에 케이블을 꽂으면 케이블도 젖음. 그래서 케이블도 잘 닦아줘야 함. 케이블에 물기가 묻어있으면 충전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케이블을 부드러운 천이나 티슈로 잘 닦아주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사용해야 함.

진또배기 꿀팁

여기서 나의 비법을 소개할게. 얇고 찢어지지 않는 티슈 같은 것으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감싸서, 그대로 단자에 꽂아두는 방법임. 마치 코피가 났을 때 휴지를 꽂아두는 것처럼. 얇고 질기며 물이 흡수되는거면 뭐든 OK. 마른 청소포를 쓰면 좋음.

일반 휴지를 돌돌 말아넣거나 쑤셔넣으면 구석구석까지 밀착이 잘 안 되거나 찢어져 버리는데 이렇게 하면 최대한 밀착해서 물기를 흡수할 수 있음. 이렇게 하면 단자 내부의 습기를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음.
일반 티슈로 했다가 찢어지면 종이 조각이 내부에 남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심.

6. 결론

아이폰 액체 감지 경고가 떴을 때 당황하지 말고 위의 방법들을 시도해보셈. 습기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을 거임. 아이폰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경고를 무시하지 않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함. 이 글을 참고해서 아이폰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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